티스토리 뷰
반응형
4차 재난지원금 정리합니다.
소상공인, 고용 취약계층 긴급 피해 지원금 대상자는 약 564만 명이라고 합니다.
소상공인 버팀목자금플러스
- 버팀목 자금을 385만 개로 확대
- 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 포함
- 일반업종 매출한도를 4억에서 10억 원으로 상향조정
- 신규 창업자 지원
- 일반업종 중에서 경영위기업종 신설
- 1인 운영다수 사업체 추가 지원
- 집합 제한 업종 중 매출 증가 제외
지원 유형과 지원단가
- 집합 금지 연장-실내체육시설, 노래연습장, 유흥업소 11종은 500만 원
- 집합 금지 완화-학원, 겨울 스포츠시설 2종은 400만 원
- 집합 제한 -식당, 카페, 숙박업, 피시방 등 10종은 300만 원
- 일반 경영위기-여행, 공연업 등 평균 매출 20% 이상 감소는 200만 원
- 일반 매출 감소-매출이 감소한 연매출 10억 원 이하는 100만 원
지원기준
부가세 매출신고기준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 감소
1인이 다수 사업장 운영시
- 2개 지원금액의 150%
- 3개 지원금액의 180%
- 4개 이상 지원금액이 200%
소상공인의 전기요금감면
- 3개월간 집합 금지 업종 50%
- 3개월간 집합 제한 30%
고용안정 지원금
- 고용보험 미가입 특고, 프리랜서 기존 지원자 50만 원
- 신규 지원자 100만 원
고용안정자금
- 전년대비 매출 감소 법인택시기사 70만 원 추가 지원
- 방문 돌봄 서비스 종사자 -생계안정 지원금 50만 원 추가 지원
긴급 고용대책
- 특례지원-휴업, 휴직수당의 9/10의 고용유지 지원금
- 집합 금지, 영업제한 업종에 3개월 추가 지원
- 신규 선정 경영 위기업종 10개 해당
- 일자리 창출 지원-청년 14만 개이며 디지털 문화체육, 관광분야이며 중, 장년 5만 8천 개의 일지가 방역, 안전 그린, 환경분야에서 여성은 7만 7000개 일자리로 돌봄, 교육분야 중심으로 일자리 지원됩니다.
취업지원 서비스의 강화
- 신기술분야, 기업수요 맞춤훈련과 디지털 취약계층의 기초훈련바우처 지원
- 국민 취업제도 청년에게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서비스 제공
- 구직단념 청년 발굴로 고용 프로그램으로 연계
- 지자체 맞춤형 일자리사업 신설
- 경력단절 여성의 관련 제도와 인프라 확충
- 단축근로, 유연근무, 비대면 근무 활성화 위한 사업주 인센티브 확충
- 돌봄 휴가 사용근로자에게 돌봄비용 지원
생활자금 저리 융자 확대
- 저소득 근로자, 특고의 생활자금 확대
- 저소득 장기 직업훈련생의 생계비 융자 확대
댓글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